不惑의 一日語學 205 일차 - 진짜 오랜만이다
**Watsonville wonders
A friend in San Jose once pointed out a chilling fact: across from their house, the visible valley marks where two tectonic plates meet. Essentially, the locals live atop one of the world's most dangerous earthquake fault lines. Yet, paradoxically, they also inhabit some of the world's most desirable cities.
**단어장
tectonic plates 지각판!!
atop 꼭대기의
inhabit 거주하다, 살다.
** 병문이 번역
싼 호세에 있는 한 친구는 써늘한 사실을, 지적해버리었다. 그들의 집 건너편에 시각표지판이 있는 쪽에 두 개의 지각판이 만난다는 점이다. 중요한 점은, 그 지역의 꼭대기에 가장 위험한 단층 지진대가 있다는 사실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설적으로 그들은 가장 세계에서 욕망을 자극하는 도시에 살고 있기도 하다.
** 파파고 번역
산호세에 사는 한 친구는 집 맞은편에 두 개의 지각판이 만나는 눈에 보이는 계곡 자국이 있다는 소름 끼치는 사실을 지적한 적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지역 주민들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지진 단층선 중 하나의 꼭대기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바람직한 도시에도 거주하고 있습니다.
ㅡ. 아, 계곡… 자국이었구나. 바람직한 이었구나…
ㅡ. 오랜만에 다시 한것에 의의를 두자. 사실은 어제 시작했지만 ㅜ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雖有善者, 亦無如之何矣.
비록 선하다 할지라도, 또한 어찌할 수가 없다.
此謂國不以利爲利, 以義爲利也.
이를 두고 ‘나라는.이득을 이익으로 여기지 않고 의를 이익으로 여긴다.’고 말하는 것이다.
ㅡ. 그래.. 중요한건 의다, 버텨보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