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추석 잘 보내셔요.
지금은 미술관.다녀와 예술혼 불태우는 딸내미와
우천시 운전에 지친.아내.사이에서
빗소리 들으며.책 읽는중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