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우중추석 잘 보내셔요.
by
Aner병문
Oct 6. 2025
지금은 미술관.다녀와 예술혼 불태우는 딸내미와
우천시 운전에 지친.아내.사이에서
빗소리 들으며.책 읽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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