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를 50번씩이나 했다는 청년
모든 남자는 그게 본능이고 영웅서사에 어울린다며 맨얼굴 드러내고 방송에 나온 청년. 저가 무슨 싸르뜨르 와 보부아르라고, 심지어 그 지성.넘치던 두 사람조차 머리로 다 제어할수 없는 사랑에 가슴아파 했건만. 주말마다 겨우 만나는 아내가 그저 그립고 소중하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