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1451일차.ㅡ 대회.준비!
김 선생님과 우백호가 열심히 연습할 동안, 헤비백 치며 맞서기 준비를 했다. 오늘은 대회 준비를 위해 약간 힘과 속도를 올려 진행했다. 예전보다는 확실히 많이 늘었다. 아직 8급 유급자를 상대로 3단이 얘기하기도 우스우나 젊은 사제를 밀어붙이기에는 모자람이 없었다.
ㅡ 오늘의 훈련
유연성
헤비백 치고 차기
체력단련 5종 모음
맞서기 2회전
유연성 끝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