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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처자식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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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Oct 25. 2025
하루 행복하게 보냈음 됐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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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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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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