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不惑의 一日語學 208일차 ㅡ 또 하루 하는게지

by Aner병문

**Watsonville wonders

Perhaps if I had ventured outside for a stroll, or watched a film, or engaged in lively chatter, I might have felt better. But the ambience of the room above the garage, where I resided, felt stifling - there was a baby playing downstairs, limiting my options. So I had little choice but to remain ensconced in my room all day.



**단어장

stroll 한가로이 거닐다, 산책하다.

engage 종사하다, 사역하다, 보증하다

chatter 챗터박스.할때 그 수다. 까먹은건 아닌데, 흠…

ambience 환경

stifle 질식하다, 억압하다.

ensconce 감추다, 안치하다ㅡ틀어박히다?



** 병문이 번역



만약 내가 밖에서 산책을 햇었거나, 영화를 봤거나, 즐겁게 한담을 나누고 있었다면, 아마 기분이 좀 나았을 터이다. 그러나 내가 살던 차고 위의 방 환경이란, 그저 숨막히게 느껴질 뿐이라, 아랫층에서 아이와 놀아주는 일만이 내게 제한된 낙이었다. 그래서 나는 내 방에 하루 종일 틀어박힐 기회만을 갖고 있었다.




** 파파고 번역

아마도 밖으로 나가서 산책을 하거나 영화를 보거나 활기찬 대화를 나눴다면 기분이 나아졌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살던 차고 위 방의 분위기는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아래층에서 아기가 놀고 있어서 선택의 폭이 좁아졌습니다. 그래서 하루 종일 방 안에 갇혀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ㅡ. 어… 아이와 놀아주시는게 아니라 노는 아이가 있었던거구나ㅠㅠ


**채근담 菜根譚

達人觀物外之物, 思身後之身,

달인은 사물을 보더라도 그 너머를 생각하고

몸을 헤아리더라도 그 뒤까지 생각한다.



寧受一時之寂寞, 毋取萬古之凄凉.

한때의 적막을 편히 여겨, 만고의 처량을 면하도록 해야한다.



ㅡ. 채근담… 개멋있다ㅜㅜㅜ진짜 사내대장부의 심금을 울리는 호방한 말뿐이구나. 읽을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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