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ITF 1482일차 ㅡ 분주와 피로를 딛고

by Aner병문


어제 치과에서 치석도 긁어내고, 회사 일 이래저래 하다보니 도장을 가지 못했다. 밤늦게 퇴근하여 불가리안 백이라도 들고 근력 단련이라도 하려 했는데, 얼마나 피곤했는지 그냥 눕자마자 잠이 들어버렸다. 공부고 훈련이고 안하길 잘하였다. 덕분에 모처럼 개운하게 아침.훈련을 충만히 할 수 있었다.



ㅡ 오늘의 훈련

유연성 및 발차기 기초

보 맞서기 30개 완

3단 틀 삼일, 유신, 최영 완

체력단련 6종 모음 반복 : 턱걸이가 늘면서 이제 앞뒤로 다한다!

헤비백 치고 차기

앉았다 일어나기 100개

유연성



작가의 이전글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