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惑의 一日語學 222일차.ㅡ 연말의 마지막 숫자가 예사롭지 않군
**Watsonville wonders
When I took a photo of the chicken fried rice box and sent it to my younger sibling, they mentioned never having seen it in Korea. Come to think of it, I can't recall if l've ever prepared chicken fried rice in Korea.
**단어장
어쨌든.. 웬일로 모르는 단어는 없다..
** 병문이 번역
닭고기볶음밥 상자를.찍어 사촌 동생에게 보냈을때, 그들은 한국에서 본 적 없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그.말을 듣고 생각해보니, 나도 한국에서 닭고기 볶음밥을 대해본 기억이 없다.
** 파파고 번역
치킨 볶음밥 상자를 찍어서 동생에게 보냈더니 한국에서 본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생각해보니 한국에서 치킨 볶음밥을 만들어 본 적이 있는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
ㅡ 캄 투 띵크 오브 잇, 역시.. 다 아는 단어래도 해석은 안되었지만, 문맥상 맞혔다.
ㅡ 요즘 연일 근무와 육아로 쓸만한 기력이 없다. 껄껄.ㅜㅜ
**채근담 菜根譚
交友, 須帶三分俠氣. 作人, 要存一點素心.
친구를 사귈때는 모름지기 적어도, 3분, 즉, 3할의 협기는 지녀야 하며
사람을 대할때는 한 점의 흰 마음, 즉 약간의 진심은 있어야 한다.
ㅡ. 현실적으로 좋은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