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독감주사 맞았더니 살짝 띵...
by
Aner병문
Nov 13. 2020
하다가 딸냄 울어서 재워놓고 정작 나는 잠깸.
책 읽으며 우리집 내무부 장관을 기다립니당.
keyword
독감주사
독감
10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er병문
직업
회사원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팔로워
12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