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독감주사 맞았더니 살짝 띵...

by Aner병문

하다가 딸냄 울어서 재워놓고 정작 나는 잠깸.

책 읽으며 우리집 내무부 장관을 기다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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