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학문도 무공도

by Aner병문

학문은 인간을 현명하게 하고, 무공은 신체를 강건케 한다

또한 두 영역은 모두 정신을 갈고 닦아 빛나게 한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