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번외편 ㅡ 술을 먹든 먹지 않든
by
Aner병문
Dec 26. 2020
꾸준히 하고 있읍니다...ㅎㅎ
요즘 훈련일지를 일기 대용을 쓰는 듯하여 담백하게!
아령 들고 앉는서기 싸인웨이브로 좌우 찌르기 백 개
기초기술 좌우 백 개씩 아령들고.
발차기 WT식으로 골반풀어주기 백 개씩
맞서기 주먹 기술 아령 들고 백 개
발차기 연습 좌우 백 개
섀도우, 케틀벨.
팔굽혀펴기, 스쿼트, 다리 찢기 끝.
keyword
아령
싸인웨이브
9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er병문
직업
회사원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팔로워
12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