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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새해의 모든 숙제를 마쳤다!
by
Aner병문
Jan 3. 2021
3일에 걸쳐
예배 보고 술 마시고 잠도 푹 자고 무공 익히고
책까지 다 읽었드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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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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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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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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