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새해의 모든 숙제를 마쳤다!

by Aner병문

3일에 걸쳐

예배 보고 술 마시고 잠도 푹 자고 무공 익히고

책까지 다 읽었드아아아아아아아!

20210103_210541.jpg
20210103_213416.jpg
20210103_213526.jpg
20210103_213622.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