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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그러니까 미묘한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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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Jan 19. 2021
옛 여당이 국민 핑계를 대면서 국민 생각을 아예 하지 않는다 하면, 현 여당은 자신들이 생각하는 지지층만 국민이라고 생각하는 척만 하는 것 같....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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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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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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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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