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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지나치게 예민하고 잔인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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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Jan 20. 2021
그 부분이 사실은 무척 더 약하고 여릴 수 있다.
마치 마키아벨리나 니체처럼.
그렇게 생각하면 조금은 더 공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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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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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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