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어휴... 훈련 한 시간 더하는게 낫지ㅜ
by
Aner병문
Jan 20. 2021
조선 중후기는 아주 리기론ㅡ심성 논쟁 돋네 돋아
머리 터지겠삼...
8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er병문
직업
회사원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팔로워
12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