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무엇이든 할 수 있는만큼만 하는거다

by Aner병문

일도 독서도 무공도....

작가의 이전글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