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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후생가외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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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Feb 14. 2021
번역하신 자유론 본문보다도 덧붙이신 논문이 오히려 잘 읽히고 와닿는다..박홍규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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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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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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