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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내 개인적 경험으로 비춰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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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Feb 18. 2021
쓸데없이 술 세다 자랑하는 사람은 야밤에 한 번 고꾸라져봐야 정신 차리고,
대단한 글 쓰는 것도 아니면서 책도 안 읽고 사람 환심이나 사려는 사람은 바닥 드러나봐야 정신 차리고,
저보다 약한 사람만 골라 때리는 놈은, 언제 한 번 잡혀서 줘터져봐야 정신 차리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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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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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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