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인연은 정말 소중한 것이다.
by
Aner병문
Mar 11. 2021
코로나가 뭔지, 결국 식당을 접으시고 4월부터 포장 배달만 하시게 되었다는 중래향 사장님이 서비스도 많이 주시고, 선물도 엄청 많이 주셨다..ㅜㅜ 죄송스러워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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