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번외편 ㅡ 아무리 피곤해도
by
Aner병문
Mar 17. 2021
생활의 때를 떨어내도록 훈련한다. 하루 한 시간이라도.
안 그러면 잠은 커녕 책 한 글자도 못 읽도록 오히려 더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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