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이틀 동안 내내 비가 왔는데

by Aner병문

운동도 못하고 술도 못 마셔서 나는 사실 정말 아팠다. 온몸의 관절이 메아리치듯 울려서 아팠다. 아내와 교대로 잠만 잤다. 어머니가 부르셔서 고기 먹은 것만 기억 난다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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