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828일차 ㅡ 태권도와 술로 점철된 삶..ㅋㅋ
by
Aner병문
Apr 22. 2021
아내와 딸이 처가로 출발하기 전에는 책도 부지런히 읽어두자 다짐했으나 막상 부족한 태권도 만회하느라 애쓰고 여기저기 밀린 술 마시느라 늘 정신이 없다..ㅋㅋ 그래도 사범님께서 기본기에 집중하더니 많이 늘었다 말씀해주시어 뿌듯...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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