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뭐랄까, 아무리 읽을 책이 많아도..

by Aner병문

강철의 연금술사는 매번 보면 멈출 수 없고,

매번 같은 대목에서 울고ㅜㅜㅜㅜㅜ으앙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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