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뭐랄까..

by Aner병문

대니얼 크레이그가 연기하는 007은 진짜 영어할 줄 아는 야수한테 정장만 입혀놓은 거 같다... 내가 아는 007은 피어스 브로스넌처럼 그야말로 신사다움이 넘쳐 능글맞기까지 한 양반인데... 마티니, 젓지 말고 흔들어서, 응?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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