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감히 관포지교마냥,

by Aner병문

그러므로, 제 환공을 첫번째 춘추오패의 반석에 올린, 명재상 관중이 말하기를, 나를 낳아준 이는 부모님이지만 나를 진정 이해한 이는 포숙아 라고 말하였다. 내게도 그런 벗이 하나 있다. 모든 벽을 넘어와서 담백하게 던진 말을 담백하게 듣고 간다. 내게 정말 많은 걸 가르쳐주었으며, 앞으로도 알려줄 벗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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