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번외편 ㅡ 내 몸의 수준 알기!
by
Aner병문
May 9. 2021
아침 저녁으로 죄수운동법의 여섯 기초를 돌아가면서 기술 훈련과 병행하고 있다. 천천히 하자, 무엇이든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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