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이젠 홀몸이 아니지...
by
Aner병문
May 9. 2021
버스정류장에서 뻔뻔하게 담배 태우는 맨정신의 아재를 보았으나 그냥 조용히 버스 탔다..ㅜㅜ
오늘 주일이기도 하니까 그냥 기도하면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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