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겨우 약기운이 빠지고 정신이 돌아왔다.
by
Aner병문
May 18. 2021
그러나 퇴근길 광란의 밤을 보니 술 생각 간절하다..
오늘 5.18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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