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매일 아무 것도 제대로 쓰지 않고
by
Aner병문
May 23. 2021
몇 줄의 책을 읽고,
몇 단어의 이국말을 외우고,
몇 개의 초식을 반복하는 것만으로 될리 없다.
그렇게 작은 사내인 것이 부끄러워서
술잔 속에 숨고 싶을 때가 있다.
keyword
술잔
단어
작가의 이전글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