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또 이틀을 어영부영 쉬었다
by
Aner병문
Jun 9. 2021
승진 교육 및 적응, 또 미뤄둔 몇 개의 약속을 하느라 이번 주는 결국 예전처럼 녹아버렸다. 나는 단지 짬짬이 팔굽혀펴기와 스쿼트, 브릿지 등을 하고 몇 장의 책을 읽는 것으로 만족했다. 사는 것이 때때로 이리 번잡스럽다.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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