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839일차 ㅡ 와하하!
by
Aner병문
Jun 11. 2021
태권도는 우람한 몸매도 아니고, 강렬한 폭력도 아니다.
매일 숨 쉬고 물 마시는 삶의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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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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