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철학이 일상을 대하는 법

by Aner병문

개소리가 헛소리나 거짓말, 욕설, 비방과는 어떻게 다른가?

또한 철학자가 태권도를 몸소 수련하고 그 역사와 효용을 연구하며 나아가 그와 같은 방식으로 일상을 판별해내는 맥락은 어떠한가?


학자가 일상을 대하는 방법, 이 맥락에 대하여 두 책은 몹시 닮아있다.


작가의 이전글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