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846일차 ㅡ 엉덩이가 터지도록! ㅜㅜ
오랜만에 남자 수련자들만 가득했던 오늘, 사범님도 계셨던 오늘, 정말 엉덩이가 터지도록, 온 몸이 찢어지도록!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