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851일차 ㅡ 안팎으로 유진이를 모시고

by Aner병문

이삼일 쉬어 비에 젖은 골판지처럼 무너진 몸을 끌고

안식구와 도장 유진이와 비로소 시범단 연습!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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