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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출근길 바닥에 핀 담배꽃
by
Aner병문
Aug 30. 2021
밤새 누가 이리 근심을 떨궜나
밤새 누가 이리 마음을 태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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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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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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