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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환절기는 비염 때문에 넘나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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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Sep 7. 2021
약기운에 헤롱거려도
내 딸은 못 참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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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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