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868일차 ㅡ 그러나

by Aner병문

환절기 비염도, 만성피로도, 번잡스러운 마음도

모두 비울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태권도뿐!

가지런히 몸을 정리하듯 틀을 하고

사범님께서 새로 알려주신 주먹쓰는 연습을 하고

발차기 연습을 하고, 온몸 쓰기 단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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