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872일차 ㅡ 많이 피곤했나보다

by Aner병문

오후 4시까지 넋을 놓고 잠들었었다.

도장에서 사제들과 오래 훈련했다.

사범님이 피부에 좋은 비누 안식구 갖다주라고 챙겨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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