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873일차 ㅡ 오랜만의 유튜브 촬영!

by Aner병문

나는 무공이란건 그냥 실력보다도 몸에 녹아드는 삶의 방식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었다. 그러나 ITF하면 생각나는 이미지 가 있어야한다는 생각은 미처 못하고 살았다. 그런 접근.방식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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