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살려주세요)

와 진짜 나

by Aner병문

도장에서 도복까지 입고 도로 돌아온것은 처음...ㅠㅠㅠ

너무 피곤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잠도 못 잤고 오늘 점심도 걸렀다..직장인 싫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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