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훈련일지)

ITF 879일차 - 오늘도 무사히..

by Aner병문

하루를 잘 보냈다.

회사에서 정말 닳도록 일했고, 괴로웠고, 도장에서 눈물 대신 땀을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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