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885일차 ㅡ 날씨가 훅.추워졌다.
그래도 꾸준히.나오는 사제들, 동문들이 있으니 고맙고 힘이 난다. 사범님께서 잠시 부재중이셔서 나는 늘 바쁘게 산다. 직장과 도장은 한 글자 차이인데 똑같이 힘들어도.사람이 닳아지는 구석이 다르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