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886일차 ㅡ 훈련하는 것도 어렵지만
사제들, 사매들께 무언가를 알려드리는것도 정말.어렵구나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