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887일차 ㅡ 푹 쉬고 나갔다.

by Aner병문

어제는 회사에서 한 시간 퇴근이 늦어서 도장도 30분쯤 늦었다. 코로나가 비교적 익숙해지고, 사범님 유튜브 출연하신 뒤로 부쩍 흰 띠가 늘어난 도장이었으나, 그래도 하루 먼저 입문한 선배도 선배이기에 사형사저들이 사제사매들을 잘 챙겨주시고 계셔서 고마웠다. 오늘은 하루 쉬는.날이라 고량주 한병.마시고 푹.쉬고 도장에서 활기차게 있다왔다. 사제사매들이 참말 고마웠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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