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훈련일지)

ITF 911일차 - 나는 왜 술 약속이 있거나

by Aner병문

오랜만에 도장 가는 전날에는 꼭 잠을 설칠까? 저녁 훈련(어제)- 밤샘 - 오전 훈련(오늘) - 근무를 마치고 이제서야 집에 돌아왔다. 짐 싸서 내일은 처가를 다녀와야 한다. 오늘은 도장 청소하고 두시간 내 훈련을 하고, 이제 3월에 3단 승단을 보시는 칠순의 노부인 강 선생님의 보 맞서기와 틀을 다시 봐드렸다. 총 3시간의 빡빡한 훈련.. 죽는 줄 알았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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