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하는 유진이가,
좋은 벗을 소개시켜주셔서, 함께 같이 오래 마셨다.
그거면 되는 것이다.
껄껄.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