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932일차 - 도장에 오면 늘 즐겁다!
예상지 못한 연장근무로 도장에 약간 늦게 도착했고, 생각보다 사제 사매들이 많아서, 내 틀을 할만한 공간은 별로 많지 않았다. 할 수 없이 오늘은(자정이 지나 어제지만) 보 맞서기 연습과 맞서기 연습을 주로 했다. 감귤 사제와 콜라 사매가 모두 실력이 많이 늘어서 예전처럼 여유 부리면서 이삼십분씩 길게 맞상대해줄 순 없게 되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어찌어찌 체면치레 열심히 잘하고 있다.. ㅠ 나도 어서 빨리 내 훈련 시간을 더 유지해야 하는데 흑흑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