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사는 이야기)

써야할 건 많은데...

by Aner병문

쓸수가 없네요.

어쨌든 회사 복귀해서 일 열심히 하고(덜덜 떨면서)

집안일 잘하고...

책도 그동안 좀 읽었고..

막간 훈련도 조금 하고...

그러나 아무것도 쓸수가 없어..졸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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