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936일차 ㅡ 오늘도.무사히!

by Aner병문

비록 술을 마셨어도 주말 이틀 동안 몸을 쉬고 잠을 좀 잤더니 월요일 오늘.아침.비교적 몸이 잘.나왔다. 드디어 고당 틀을.그럭저럭 돌아 사범님께 보여드릴수.있게 되었고, 1, 2보 맞서기는 좀 더 연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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