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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끄적임)
내.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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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Jul 16. 2022
푸지게 잘 보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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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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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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